주요 강의/워크샵 주제 린스프린트 IR 서비스

 

메일함에 수많은 뉴스레터들이 쌓여있지만 밥벌이가 급해 잘 보지 못한다. 그러다가 우연히 Andrew Chen 뉴스레터의 최신 글을 읽었는데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라서 아래와 같이 빠르게 공유하고자 한다. 글의 원문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.

 

 

The “Dinner Party Jerk” test — why founders need to pitch themselves harder and more futuristically at andrewchen

The “Dinner Party Jerk” test is a solution to a common problem: Startups often struggle at pitching their team, even though for the earliest stage companies, it’s incredibly important to do it well to raise capital — as I’ve described it below: P

andrewchen.com

 

Seed부터 Series C 이상까지 각 투자 라운드별 투자자는 창업자(팀)의 어떤 면에 주목하고 투자하는가?

  • Pre Seed : 창업자 및 팀
  • Seed : 제품
  • Series A : 트랙션(제품이 사랑을 받으며 시장에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는 특정 지표의 성장세)
  • Series B : 매출액
  • Series C : 유닛이코노믹스(비즈니스 최소 한 단위의 채산성)

아울러 투자자는 창업자와 팀의 현재도 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들이 만들어 낼 미래의 임팩트에 더욱 집중한다. 그렇기 때문에 창업자는 의식적으로 '낙관주의자'가 돼서 우리 비즈니스의 장밋빛 미래를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. 무조건 앞으로 잘 될 것이라는 '샤머니즘'이 아니라 작은 증거라도 이야기를 잘 만들어서 믿게 만들어야 한다.

  • 과거가 아닌 미래
  •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
  • 작은 증거라도 적극 활용!
  • 비즈니스 모델이 실제 작동되기 시작한다면 얼마나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지
  • 위험보다는 장점
  • 매출 지표가 아닌 고객이 제품을 좋아한다는 신호
  • 자격 증명과 경력이 아닌 근성과 특별한 지식을 갖춘 팀이 필요한 이유
  • 세상이 왜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창업자만의 독특한 내러티브(= 고유한 관점)
  • 아주 작은 쐐기로 시작하지만 궁극적으로 목표로 하는 시장은 거대한 이유

그 밖에 투자를 준비하면서 가져야 할 마인드셋과 관련하여 좋은 얘기를 많이 적혀있다. 꼭 한번 원문 읽기를 권하며 포스팅을 마무리하고자 한다. 

 

 

- 끝 -

린스프린트 김정수 대표 / jskim@leansprint.kr

 

린스프린트(LeanSPRINT)는 액셀러레이터, 사내벤처 운영부서를 위한 초기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.

 - 린스프린트 홈페이지 : http://leansprint.kr

 - 린스프린트 초기 스타트업 프로그램 : https://bit.ly/3u3q8z7

 - 린스프린트 Series A 투자유치 컨설팅 프로그램 :  https://bit.ly/3DLWjXr

BELATED ARTICLES

more